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의 가상자산 범죄 입법 및 기소를 전담하는 팀을 이끌었던 책임자가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인물은 법무부 형사과의 2인자로 불리는 니콜라스 퀘이드(Nicholas Quaid)로 이번 주까지 법무부에서 근무할 예정이다. 그는 가상자산 조사 및 기소를 전담하는 팀을 구축하고 이끈 인물이다.
한편 니콜라스 퀘이드는 이전 로펌 회사인 래섬 & 왓킨스(Latham & Watkins)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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