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토큰 관리 플랫폼 마그나(Magna)가 15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라운드는 타이거 글로벌(Tiger Global)과 터스크 벤처스(Tusk Ventures)의 주도하에 이뤄졌으며, 시마 캐피털(Shima Capital), 서클 벤처스(Circle Ventures), 솔라나 벤처스(Solana Ventures), 아발란체 랩스(Avalanche Labs), 갤럭시 랩스(Galaxy Labs) 등이 참여했다.
마그나의 기업 가치는 7000만달러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