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기 전 메타콩즈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트위터를 통해 이두희 메타콩즈 최고기술경영자(CTO)를 향해 "나와 이강민 대표를 향한 모욕을 멈추라"며 경고를 날렸다.
14일 황현기 전 메타콩즈 COO는 "이번 이두희 횡령 기사의 임원 A씨가 나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나는 절대 아니다. 8월초부터 메타콩즈 일에는 관여하지 않았다"며 해명에 나섰다.
최근 메타콩즈의 7월 판매 대금 및 수수료 약21억원 상당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두희 CTO를 향해서는 "나와 이강민 대표을 모욕을 자꾸 하고 있는데 증거를 모두 모아 고소장을 제출 할 것"이라며 "충분히 운영할 수 위치에 있었음에도 대체 뭘 한건가. 단 한 사람에게만이라도 진실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