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랑스 형사법원이 가상자산을 이용해 시리아 테러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구속된 남성 2명에 징역형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테러범 범죄 가담' 및 '테러 자금조달' 혐의로 기소됐다.
매체는 "기소된 2명이 가상자산을 이용해 송금한 규모는 약 28만달러였다"라고 전했다.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프랑스 형사법원이 가상자산을 이용해 시리아 테러 단체에 자금을 지원한 혐의로 구속된 남성 2명에 징역형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테러범 범죄 가담' 및 '테러 자금조달' 혐의로 기소됐다.
매체는 "기소된 2명이 가상자산을 이용해 송금한 규모는 약 28만달러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