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시카고 소재 가상자산 유동성 공급 업체 컴벌랜드(Cumberland) 거래 책임자인 조나 반 부르그(Jonah van Bourg)가 이더리움(ETH)과 나스닥 간의 높은 상관관계가 가상자산 거래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이더리움·나스닥 간의 상관관계가 올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많은 가상자산 거래자들이 가상자산·가상자산 거래 페어를 이용하는 대신 미국 달러를 이용해 거래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상자산 윈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선 이러한 사고를 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