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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채굴 인프라 제공업체 '컴퓨트 노스', 챕터11 파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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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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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인프라 제공업체 '컴퓨트 노스(Compute North)'가 챕터11 파산(회생파산)을 신청했다.


컴퓨트 노스는 대규모의 채굴 호스팅 서비스, 시설, 하드웨어, 비트코인(BTC) 마이닝풀을 제공하는 업체다.


2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컴퓨트 노스는 지난 22일 챕터11 파산을 신청했다. 데이브 페릴(Dave Perrill) 최고경영자(CEO)도 파산 신청과 함께 자리에서 내려왔다.


컴퓨터 노스는 현재 200여명의 채권자에게 약 5억달러의 빚을 지고 있다. 컴퓨터노스의 자산 가치는 1억달러에서 5억달러 사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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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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