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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시움 캐피털, 코인베이스에 가상자산 거래 기술 특허 침해 소송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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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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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뉴욕 소재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베리타시움 캐피털(Veritaseum Capital)이 가상자산 거래 기술 특허 침해와 관련해 코인베이스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베리타시움 캐피털은 이날 델라웨어 연방 법원에 관련 소송을 제기하면서 "코인베이스가 지난해 12월 버리다 십 옴 창업자 레지 미들턴(Reggie Middleton)이 취득한 특허를 침해했다"라고 주장했다.


베리타시움 캐피털은 거래 검증을 위한 블록체인 인프라 등 코인베이스의 여러 서비스가 기업의 특허를 침해한 것이라며 법원에 최소 3억5000만달러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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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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