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정부 기관이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의 스테이블코인 매각을 통한 운영자금 조달 계획에 이의를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주는 "셀시우스가 불충분하게 정의된 이유를 가지고 불충분하게 정의된 자산을 매각하고자 요청하고 있다"라며 파산 법원에 이의를 제기했다.
한편 셀시우스의 스테이블코인 매각 관련 청문회는 내달 6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