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마틴 글렌(Martin Glenn) 미국 파산법원 판사가 가상자산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 파산 심사 관련 독립 심사관으로 쇼바 필레이(Shoba Pillay)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쇼바 필레이는 로펌 제나앤드블록(JENNER & BLOCK)의 파트너로,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 보안 실무 공동의장을 맡고 있다.
향후 그는 셀시우스의 가상자산 커스터디, 고객 계정 관리, 채굴 사업 현황, 세금 문제에 대한 각종 보고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