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볼드가 아틀라스VPN(Atlas VPN)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3분기 가상자산 시장에서 발생한 해킹 피해 규모가 약 4억8300만달러 규모로, 전분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다고 보도했다.
올해 1~3분기 기간 가상자산 관련 해킹 피해 규모는 총 25억7000만달러다. 특히 올해 3분기 이더리움(ETH) 관련 프로젝트가 11번의 공격을 받아 총 3억4800만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한편 해당 기간 건수 기준 가장 많은 공격을 받은 네트워크는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로 총 13번의 해킹을 당했다. 피해 규모는 2800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