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자렛 릴리엔(Jarrett Lilien) 위즈덤트리(WisdomTree) 최고운영책임자(COO)가 크립토도 흥미롭지만 진정한 기회는 블록체인 기반 금융에 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의 사용 사례 중 하나인 가상자산을 우리가 추구하는 더 넓은 기회와 혼동한 것은 실수였다"며 "블록체인 기반 금융이 크립토보다 더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에 대한 집중도를 절반으로 줄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위즈덤트리는 3분기 실적을 통해 가상자산 운용자산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36% 감소한 1억7800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