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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조스 공동 창업자 "가상자산 약세장 더욱 악화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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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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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캐슬린 브라이트만(Kathleen Breitman) 테조스(XTZ) 공동 창업자가 "현재 진행 중인가상자산 약세 사이클은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저금리 상황에서 풀린 자금이 가상자산 시장의 지난해 강세장을 연출했다"며 "지금의 가상자산 기업들은 과대평가 됐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저금리 환경은 과거의 일이 됐으며, 실질적인 유틸리티가 있는 아이템만이 성공할 수 있다"며 "이러한 가상자산 프로젝트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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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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