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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스미·옥시젠 "생태계 토큰 전체 공급량 95% 이상 FTX 보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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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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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 알라메다 리서치으로부터 투자받은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프로젝트 맵스미(Maps.me) 및 옥시젠(Oxygen)이 성명을 통해 "생태계 토큰의 전체 공급량 95% 이상이 FTX에 보관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들은 "생태계 보호를 위해 모든 옵션을 고려하고 있으며, 진행 중인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법률적 도움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인기 오프라인 지도 애플리케이션 맵스미는 지난해 1월 알라메다 리서치의 주도하에 50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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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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