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리스 페라로(Chris Ferraro) 셀시우스 네트워크 최고경영자(CEO)가 알라메다 리서치에 12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이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해당 자금이 알라메다 파산 절차에 포함되면서 셀시우스 채권자는 새로운 장애물을 맞이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리스 페라로(Chris Ferraro) 셀시우스 네트워크 최고경영자(CEO)가 알라메다 리서치에 1200만달러 규모의 대출이 있다고 밝혔다.
매체는 "해당 자금이 알라메다 파산 절차에 포함되면서 셀시우스 채권자는 새로운 장애물을 맞이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