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집단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송을 제기한 원고들은 "FTX의 수익률이 높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정이 미등록증권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 것"이라며 "이는 플로리다 법 위반이다. 미국 투자자들이 FTX의 유동성 위기로 110억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국 마이애미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집단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송을 제기한 원고들은 "FTX의 수익률이 높은 가상자산(암호화폐) 계정이 미등록증권을 통해 수익을 창출한 것"이라며 "이는 플로리다 법 위반이다. 미국 투자자들이 FTX의 유동성 위기로 110억달러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