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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란은행 총재 "英 금융 시스템, FTX 파산 영향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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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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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국 영란은행 총재가 "FTX 파산과 관련 규제 기관이 신중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FTX 파산으로 인한 금융 시스템의 큰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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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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