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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맨해튼 변호사 사무실, 샘 뱅크먼 프리드 형사 고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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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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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미국 맨해튼 변호사 사무실이 고객 자금 사취 혐의로 샘 뱅크먼 프리드 전 FTX 최고경영자(CEO)를 형사 고발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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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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