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벨기에 금융서비스시장청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처럼 발행자가 없는 가상자산은 증권이 아니라고 발표했다.
벨기에 당국은 가상자산 규제에 관한 질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이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경우 등 규제 회색지대를 없애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가상자산이 블록체인 기반인지 아니면 더 전통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지에 따라 금융 상품 또는 증권으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