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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EC 선임고문 "SEC, '블록파이 실패' 가상자산 규제 구축 위한 교훈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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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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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피셔(Howard Fisch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고문이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SEC가 블록파이의 실패를 가상자산 규제 구축을 위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블록파이는 지난 2월 법적 허가 없이 가상자산 이자 상품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SEC와 5000만달러의 벌금 지급을 합의한 바 있다.


현재 약 3000만달러가 미납된 상태다. 그는 이와 관련해 "SEC는 블록파이의 변제보다 명확한 규제 기준을 설정하는데 관심이 있다"며 "기관은 블록파이의 실패를 가상자산 업계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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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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