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11월 상위 5개 마켓플레이스의 대체불가능토큰(NFT) 판매량이 9400만 달러 규모로 규모로 올해 최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트의 경우 전월(624만달러) 대비 93% 하락, 41만달러를 기록했다. 데이터는 디앱 마켓 데이터 플랫폼 디앱레이더(DappRadar)가 제공, NFT 게임 플랫폼 발타자르(Balthazar) 다오가 집계한 것으로 오픈씨(OpenSea), 매직에덴(Magic Eden), X2Y2, 룩스레어(LooksRare), 솔라나트(Solanart)의 판매량을 분석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FTX 몰락이 가상자산에 대한 믿음을 흔들면서 하락 폭이 확대됐다"며 "이에 따라 현물 시장 가격도 하락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