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조셉 지올코프스키(Joseph Ziolkowski) FTX US 보험회사인 엘므(Relm) 최고경영자(CEO)가 업계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충분한 자본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차대조표 상으로 우리는 자산의 약 95%를 현금 혹은 미국 국채로 보유 중"이라며 "매우 보수적으로 관리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FTX 및 알라메다 사태로 손실을 입은 기업을 대상으로도 보험을 제공한다"며 "해당 사태의 후폭풍에 대해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직접 혹은 간접 손실 가능성을 진단해 다양한 부문에 준비금의 일부를 할당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