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와 FTX 제국의 몰락 이후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대표 주자 비트코인(BTC) 마저 투자 신뢰도를 잃었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웨스 한선 아르카 펀드 트레이딩 이사는 "비트코인은 최근 몇개월 간 하락세를 기록했다"라며 "2022년 11월 발생한 FTX 사건 이후 가상자산 분야는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었고, 투자자들은 더 이상 비트코인을 안전한 투자처로 보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