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 캐피털(VC) 안데르센 호로위츠(a16z)가 지난해 미국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를 떠난 브라이언 퀸텐즈 전 위원을 영입했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안데르센 호로위츠는 퀸텐즈 전 위원을 정책 책임자 겸 어드바이저로 영입했으며, 추후 그는 미국 규제 당국, 의원들과 만나 정책 조정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브라이언 퀸텐즈는 "우리는 기술을 포용하고 소비자의 요구를 존중하는 명확한 정책 결정이 있을 것이라 믿는다. 최근 사건들은 입법의 필요성을 극대화 시켰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