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중앙화 거래소 스시스왑(SUSHI)이 스테이킹 이자 토큰 xSUSHI의 수익 전액을 운영비 조달에 사용하는 제안을 논의 중이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자레드 그레이 스시스왑 헤드셰프는 "프로젝트 수익성을 다시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즉각적 구제책이 필요함을 느꼈다"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약세장에서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약 500만달러가 필요하다고 느꼈으며, 이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거버넌스 토큰 SUSHI를 스테이킹하는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xSUSHI의 재무 수수료 비율을 기존 10%에서 100%로 높이는 방안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방안의 타임라인은 12개월이며, 만약 12개월 후에 변경 사항이 없다면, 수수료 방안은 복원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