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가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와 FTX 제국의 몰락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는 벨류테인먼트 팟캐스트에 출연해 "SBF는 가상자산 업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물이다. 그들과 마찬가지로 비윤리적, 불법적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샘은 물론 대다수의 가상자산 업계인들은 이런식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SBF는 수십억개의 무가치 토큰을 발행하고, 수십억달러 상당의 사용자 자금을 운용했다. 이는 마치 악마와 같은 순환이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