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플랫폼 코인리(Koinly)가 직원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로빈 싱 코인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크립토 윈터를 헤쳐나가는 동안 최대한 동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감축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변화는 사업에 있어서 불가피한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세금 플랫폼 코인리(Koinly)가 직원 14%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로빈 싱 코인리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우리는 크립토 윈터를 헤쳐나가는 동안 최대한 동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이번 감축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변화는 사업에 있어서 불가피한 부분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