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하원 금융 서비스위원회가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청문회 소환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The Block)에 따르면 익명 관계자는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 위원들은 FTX의 현 CEO 존 레이, FTX 디지털 마켓의 공동 CEO, 바하마 사업부 등의 의견을 듣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하원 금융 서비스 위원회는 다음주 FTX 붕괴, 디지털 자산 산업 생태계와 관련된 청문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