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디아 커스터디(Zodia Custody)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산으로부터 고객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서비스를 출시했다.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조디아 커스터디는 성명을 통해 "지난 11월 FTX 붕괴 사태 이후 중앙 집중식 거래소 내 고객 자산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표면화 됐다"라며 "새롭게 공개한 인터체인지(Interchange) 서비스는 거래소 내 사전 자금 조달, 마진 모델에 대한 대안을 제공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체인지는 기관 수탁 지갑에 보관된 가상자산 소유권을 증명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