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와 FTX 제국의 몰락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은 가상자산 업계에 끊임없는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스탬프는 "11월에는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내 기관 등록이 전월 대비 57% 늘었으며, 같은 기간동안 기관 고객으로부터 나온 수익은 34%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FTX 붕괴 사태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관 투자자들은 가상자산 시장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도 "FTX 사태가 업계를 후퇴시켰다고 볼수도 있지만, 일부 전통 금융 종사자들은 이 상황을 업계 진입의 기회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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