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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CEO "샘 뱅크먼 프리드는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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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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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에 따르면 데이브 리플리(Dave Ripley) 크라켄 최고경영자(CEO)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CEO를 사기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FTX가 사용자를 속였다는 내부 정보를 가지고 있다"며 "FTX 붕괴는 업계 전반에 걸쳐 심각한 타격을 입혔다. 사태의 도미노 효과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FTX로부터 시작된 전염이 더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크라켄은 이러한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FTX 사태와 관련해 구체적인 원인을 규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데까지 시간이 오래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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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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