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핀테크 회사 플래드(Plaid)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약 26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발표했다.
플래드 측은 "거시경제적 변화로 인해 비용 증가 속도가 수익 증가 속도를 앞질렀다"며 "경기 둔화로 인해 매출 성장이 예상만큼 빠르게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핀테크 회사 플래드(Plaid)가 경기 침체의 영향으로 약 260명의 직원을 해고했다고 발표했다.
플래드 측은 "거시경제적 변화로 인해 비용 증가 속도가 수익 증가 속도를 앞질렀다"며 "경기 둔화로 인해 매출 성장이 예상만큼 빠르게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