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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소도 위믹스 거리두기…멕씨·후오비 등 유의 지정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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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래소들도 위믹스(WEMIX) 거리두기에 나서는 모양새다.


8일 15시 국내 4대 거래소가 일제히 위믹스 거래 지원을 종료한데 이어, 해외 거래소들도 위믹스를 상장 폐지하거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가장 먼저 칼을 빼든 거래소는 OKX였다. OKX는 공식 채널을 통해 "사용자 피드백에 따라 프로젝트 유동성 개선을 위해 12월 8일 오후 13시(협정 세계시 기준, 한국 시간 22시)까지 현물, 선물, 마진 등 모든 위믹스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라고 밝혔다.


멕씨(MEXC)와 후오비(HUOBI)도 "위믹스는 위험성이 높은 가상자산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숙지한 뒤 투자해야한다"라고 전하며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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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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