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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9000만달러 해킹 당한 노마드, 토큰 브릿지 서비스 복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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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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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억9000만달러 규모 자금을 해킹 당한 교차 체인 브릿지 프로토콜 노마드(Nomad)가 토큰 브릿지 시스템을 복구하기 위해 노력중이라고 발표했다.


8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노마드는 공식 미디움 채널을 통해 "노마드 토큰 브릿지 해킹 이후 자금 회수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토큰 브릿지를 안전하게 다시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킹 사태 피해 복구를 위한 보상 절차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노마드는 "해킹 사태에 영향을 받은 사용자들에게 자금 환급을 위해서 중앙 집중식 런치 패트 플랫폼 코인리스트(CoinList)를 통해 KYC를 진행해야한다"라며 "확인 프로세스를 마치면 복구한 자금에 접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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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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