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엘립틱이 가상자산 믹싱 플랫폼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8일(현지시간) 엘립틱은 브리핑 노트 보고서를 통해 "최대 믹싱 플랫폼 토네이도 캐쉬가 미 재무부의 재제를 받았지만, 여전히 레일건, 부카니어V3, 화이트 이더리움, OxTIP, 메시어 87 블랙홀, 싸이클론 프로토콜 등 같은 유형의 서비스가 존재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이 6개 서비스의 믹싱 거래량은 약 4150만달러 규모로, 토네이도 캐쉬의 0.6%에 불과하며, 해커 관련 자금은 4만달러로 추정되지만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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