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헤지펀드 BK코인 캐피털(BKCoin Capital)이 공동창업자인 케빈 강(BKCoin Capital)을 투자자 자금 유용 혐의로 지난 10월 해임시켰다.
그는 약 1200만달러 규모 투자자 자금을 횡령한 혐의다.
해당 펀드를 이끄는 법인 BK코인 매니지먼트는 케빈 강을 상대로 플로리다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문 헤지펀드 BK코인 캐피털(BKCoin Capital)이 공동창업자인 케빈 강(BKCoin Capital)을 투자자 자금 유용 혐의로 지난 10월 해임시켰다.
그는 약 1200만달러 규모 투자자 자금을 횡령한 혐의다.
해당 펀드를 이끄는 법인 BK코인 매니지먼트는 케빈 강을 상대로 플로리다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