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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SEC 위원장 "샘 뱅크먼 프리드의 고객자금 유용, 사기로 간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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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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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12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의 고객자금 처리 방식에는 수많은 나쁜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모든 사실여부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SBF를 판단하는 것이 불공평하진 않은지 묻는 질문에 "미국의 금융기관 관리 방식에 대한 일반적인 관점에서도 SBF의 운영방식은 불법이다"며 "SBF의 고객 자금 유용이 결국 FTX의 파산으로 이어졌다. 이것은 사기로 간주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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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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