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슨 모우(Samson Mow) 전 블록스트림(Blockstream) 최고보안책임자(CSO)가 12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이 법정화폐의 붕괴로 향후 5~10년 안에 100만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어 엘살바도르의 비트코인 법정화폐 정책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국가의 전통 은행 인프라를 재창조하고 있다"며 "시간이 좀 소요되고 진행이 고르지 않을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엘살바도르가 다른 나라에 영감을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