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내년 2월 8일까지 바하마 교정 시설에 수감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샘 뱅크먼 프리드는 담당 판사가 그의 도주 가능성을 이유로 보석을 거부함에 따라 본국 송환 청문회 날짜인 2월 8일까지 교정시설에서 지내게 된다.
앞서 샘 뱅크먼 프리드의 변호인단은 우울증과 채식주의 등을 이유로 25만달러의 보석을 법원에 제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