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페이팔이 가상자산 거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가상자산 월렛 메타마스크(MetaMask)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파트너십에 따라 메타마스크 월렛과 가상자산 거래, 커스터디 서비스가 통합된다.
이용자는 메타마스크 앱 내 ETH 결제 수단으로 페이팔을 선택할 수 있다. 메타마스크 측은 "가상자산 업계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이용자의 웹3(Web3) 진입에 도움이 될 다양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팔은 지난 2020년 미국 전역에서 비트코인(BTC) 거래,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