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낸스의 준비금을 추적한 결과, 바이낸스의 준비금은 BNB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FTX-알라메다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온체인 데이터상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준비금은 약1939BTC로 추정된다 추정된다. 이는 바이낸스가 준비금 증명 보고서에서 밝힌 BTC 준비금 59만7602BTC의 약 99%가 추적 가능하다는 것이다.
바이낸스의 준비금은 약 88.95%가 추적이 가능한 '클린 리저브'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