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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창업자 "시세조작 프로젝트, 힘든 한 주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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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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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의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 창업자가 15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는 데이지 체인(인위적으로 토큰 가격을 올린 뒤 수익을 남기고 덤핑하는 부도덕한 거래 집단) 프로젝트들엔 힘든 한 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내가 초기에 가졌던 낙관주의는 몇 가치 잘못된 가정을 근거로 삼았었다"며 "제네시스가 출금 중단을 선언한 지 30일이 지났다. 가상자산 시장 타격은 상황이 좋아질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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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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