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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억달러' 스캠 프로젝트 진행한 원코인 공동창업자 유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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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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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3대 가상자산 스캠 원코인(OneCoin) 공동 창업자 칼 세바스찬 그린우드(Karl Sebastian Greenwood)가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법무부 성명에 따르면 그는 해당 사건 관련 사기, 자금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원코인은 전 세계 175개국 350만명 이상 투자자들로부터 40억달러(약 4.7조원) 이상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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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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