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샘 뱅크먼 프리드, 미국 송환 대신 바하마 재수감"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미국 송환 대신 바하마 교정 시설에 다시 수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청문회와 관련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SBF의 다음 바하마 법원 출두 일자는 내년 2월 8일로 알려졌으나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다.


앞서 CNBC는 SBF가 바하마 법원의 범죄인 본국(미국) 인도 절차에 이의 제기를 포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