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1월 초 FTX 사태 발생 이후 약 50일 동안 191억9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이 중앙집중식 거래소에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는 "지난 11월 5일 이후 바이낸스코인(BNB), 리플(XRP), 카르다노(ADA) 등 상위 10개 가상자산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및 스테이블코인과 함께 대량 인출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