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형사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명예훼손 소송 등을 담당했던 판사에게 재배치됐다.
기존 해당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의 남편이 과거 FTX에 자문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해당 판사는 미국 지방법원 소속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이다.


27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의 형사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명예훼손 소송 등을 담당했던 판사에게 재배치됐다.
기존 해당 사건을 담당하던 판사의 남편이 과거 FTX에 자문을 제공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해당 판사는 미국 지방법원 소속 루이스 카플란(Lewis Kaplan)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