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8일(현지시간) 바이낸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 중인 트위터 스페이스 AMA를 통해 "전통 미디어 및 여론에 가상자산(암호화폐)은 여전히 부정적인 이미지로 비춰진다"며 "FTX와 같은 사태는 다시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자체 플랫폼을 벗어난 투자나 대출은 매우 위험한 생각"이라며 "2023년에 전고점까지 도달할 수 있다고 말할 순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 시장이 역대 고점(ATH)를 경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