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명 대체불가능토큰(NFT) 수집가 크립토노보(CryptoNovo)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지갑이 해킹에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소 3개의 크립토펑크 NFT 컬렉션을 도난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누군가가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나를 사칭하고 있다"며 "나는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유명 대체불가능토큰(NFT) 수집가 크립토노보(CryptoNovo)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지갑이 해킹에 노출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최소 3개의 크립토펑크 NFT 컬렉션을 도난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누군가가 디스코드 커뮤니티에서 나를 사칭하고 있다"며 "나는 누구에게도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