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트레이딩 및 커스터디 업체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이 약 30%의 직원을 추가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이에 대해 "지난 수요일(현지시간) 클라이언트에게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일 것이라는 서한을 발송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감원 결정"이라며 "제네시스 트레이딩은 싱가포르 영업팀 전체를 포함해 영업 및 사업 개발 부서에서 큰 감축을 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앞서 제네시스는 8월 회사 비용 절감을 위해 임직원 260명 중 20%를 해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