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파산한 가상자산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이 미국과 싱가포르로부터 총 두 개의 소환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3AC 공동 창업자 쑤주(Su Zhu), 카일 데이비스(Kyle Davies)에 소환장이 발부됐으나 소재지가 불분명해 전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한편 소환장에는 투자 및 거래 관련 상세 문서, 투자자 계좌 내역, 3AC의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 활동, 기업 가상자산 월렛 관련 정보 등을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