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bloomberg)에 따르면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프랑수아 빌레로이 드 갈라우(Francois Villeroy de Galhau)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금의 가상자산 시장 내 혼란이 더 엄격한 규제의 필요성에 대한 증거"라며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자(DASP) 라이선스의 의무화 전환을 가능한 한 빨리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이어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라이선스 제도를 수립하고 이를 2024년 시행하기 위해 오는 2월 해당 내용에 대한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프랑스 내 DASP 라이선스 취득은 선택 사항이다.

